제주도립미술관 건립사업이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된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문화관광부에서 열린 민간투자사업 심의위원회에서 제주도립미술관 건립사업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민간투자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이달 말까지 고시할 방침이다.
또 내년 3월 사업시행자 공모와 사업계획서 평가 및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뒤 상반기 안에 사업시행자를 지정해 공사에 들어가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올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 인근 도유지 1만2천여평의 터에 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2천여평 규모의 제주도립미술관을 지을 계획이다.
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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