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문화 문화일반

중·일 대학생 ‘좋아하는 상대국 인물’ 설문

등록 2007-04-15 18:44

가와바타 야스나리 /  장쯔이
가와바타 야스나리 / 장쯔이
중국선 가와바타, 일본은 장쯔이 꼽아
중국 대학생은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 〈설국〉의 작가 가와바타 야스나리(왼쪽 사진)를 가장 좋아하는 일본인으로 꼽았다. 일본 대학생은 가장 좋아하는 중국인으로 여배우 장쯔이(오른쪽)를 선택했다.

〈요미우리신문〉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요망 동방주간〉이 지난달 하순 중·일 대학생 9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5일 전했다. 중국 대학생이 꼽은 ‘좋아하는 일본인’ 2위는 수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메달을 받은 수학자 고다이라 구니히토(7.7%)다. 영화 〈철도원〉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영화배우 다카구라 겐,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일본 대학생의 ‘좋아하는 중국인 2위’는 1위와 마찬가지로 영화배우인 성룡이다.

도쿄/김도형 특파원 aip209@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