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린 25일 오후 시청 앞 건널목에서 어른들과 아이들이 빠른 걸음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수축해 동쪽으로 빠지고 북쪽에서 찬 성질의 기압골이 밀고 내려와 충돌하면서 26일 오후부터 서울ㆍ경기, 충청, 강원 영서 지방에 27일까지 최대 20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말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