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연말기획] 인물로 본 2006 지구촌

UPDATE : 2009-06-30 17:47
2006년도에도 지구촌엔 희망과 좌절이 엇갈렸다. 특히 변화 바람이 거셌다.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의 일방주의 외교가 중간선거를 계기로 멈칫하고, 남미에선 좌파 도미노 현상이 나타났다. 어느 해보다 여성 정치인들이 착실하게 전진했다.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의 질주가 계속됐고,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보통 시민의 목소리도 높았다. 올 한 해 변화의 복판에 선 인물들을 열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편집자주
1

국제 많이 보는 기사

트럼프 ‘호주 관세 예외’에 일본 “우리 철강·알루미늄도” 기대감 1.

트럼프 ‘호주 관세 예외’에 일본 “우리 철강·알루미늄도” 기대감

‘누가 뭐래도 내가 실세’...트럼프 앉혀두고 오벌오피스에서 브리핑 2.

‘누가 뭐래도 내가 실세’...트럼프 앉혀두고 오벌오피스에서 브리핑

트럼프, 요르단 국왕에 대놓고 “미국이 가자지구 가지겠다” 3.

트럼프, 요르단 국왕에 대놓고 “미국이 가자지구 가지겠다”

D-30, 트럼프 철강 관세 실행 …BBC “한국도 영향 불가피” 4.

D-30, 트럼프 철강 관세 실행 …BBC “한국도 영향 불가피”

“이혼해도 가족”…데미 무어, 치매 브루스 윌리스 매주 찾아가 5.

“이혼해도 가족”…데미 무어, 치매 브루스 윌리스 매주 찾아가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