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강김아리의 TV 내멋대로보기

UPDATE : 2009-06-30 17:38
2000년에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국제부 등을 거친 뒤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는 강김아리 기자입니다. 지금까지 방송을 담당한 적은 없지만 평소 혼자 ‘비 맞은 중’처럼 중얼중얼거리며 TV 보기를 즐기는 터라, 주제넘게 이 코너 문을 열게 됐습니다. 코너명이 ‘TV 내멋대로 보기’인만큼 제 멋대로 쓰는 글들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강김아리 기자 ari@hani.co.kr
1

문화 많이 보는 기사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1.

‘의인 김재규’ 옆에 섰던 인권변호사의 회고록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2.

‘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작가의 ‘투쟁’을 질투하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3.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억대 선인세 영·미에 수출…“이례적”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4.

노래로 확장한 ‘원영적 사고’…아이브의 거침없는 1위 질주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5.

9년 만에 연극 무대 선 김강우 “2시간 하프마라톤 뛰는 느낌”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