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흔 교사의 수학 비타민 / 제가 취미삼아 하고 있는 일은 나비를 채집하는 일입니다. 지난 겨울에 경기도의 청계산에서 ... 2007-05-13 20:50
행복한 죽음 최순민/광주고등학교 2학년 2004년 8월 무더운 여름날, 큰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그 소식을 들은 나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믿기 어려웠다. 가족들과 급히 담양으로 내려가는 동안 우린 아무말... 2007-05-13 17:53
내가 바라는 인간다운 세상 이슬/여수여자중학교 1학년 내가 바라는 인간다운 세상은 평등한 세상이다. 요즘 사람들은 사람... 2007-05-13 17:50
청소 임채현 / 용인 정평초등학교 4학년 룰루랄라콧노래하며빗자루질 해보자. 밤새 쌓여 있던먼지들 폴짝폴짝춤을 춘다. “요놈들!”빗자루가냉큼 삼킨다. 하하호호웃으며빗자루질 해보자. 밤새 ... 2007-05-13 17:45
학습클리닉 / 어김없이 5월은 오고 ‘광주’는 여전히 살아 있다. 5·18에 대한 평가가 처음엔 ‘광주사태’였다. 그러나 많은 지... 2007-05-13 17:34
진로상담실 / <질문> 저는 작년에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웠는데 거기에 푹 빠져서 중국을 엄청 사랑하게 ?營윱求?. 지금은 고3이라서 학원을 그만 둔 상태이지만 매일 중국어 공부도 조금씩하고 중국친구를... 2007-05-13 17:27
내가 읽은 한 권의 책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아주 오래 전, 동생과 함께 조카의 옷을 사고 이런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 2007-05-13 17:19
1318 책세상 / 기찻길 옆 동네 1,2 어김없이 5월은 오고 ‘광주’는 여전히 살아 있다. 5·18에 대한 평가가 처음엔 ‘광주사태... 2007-05-13 17:10
책꽂이 / 할머니 머릿속에 가을이 오면 알츠하이머병이란 게 있습니다. 점차 기억을 잃어버리고 판단력과 언어 능력을 잃게 ... 2007-05-13 16:46
책꽂이 / 안녕히 계세요 드라마 같은 설정의 장편동화. 6학년 진영이는 30살 먹은 엄마와 단 둘이 산다. 진영이는 집에서 버림받았던 열여덟 동갑내기 아빠와 엄마의 불장난에서 태어난 아이. 아빠란 자는 그가... 2007-05-13 16:21
동방의 마르코 폴로, 최부 조선 성종 때 선비 최부는 과거에 급제한 뒤 제주도에서 관아의 행정을 감독하는 추쇄경차관 직을... 2007-05-13 16:43
매일 지각하는 아이 매일 지각하는 아이 지민이. 알고 보니 등굣길의 아름다움에 빠져서 학교에 늦고 있었다. 솔솔 향기를 ... 2007-05-13 16:17
푸푸한테 친구가 생겼어요 하마이면서 늪을 무진장 싫어하는 깔끔쟁이 푸푸가 주인공. 어느날 마른 땅, 맑은 물, 달콤한 공... 2007-05-13 16:13
●유아 <가끔은 혼자서> 어른들보다 훨씬 바쁜 게 요즘 아이들이다. 게임과 텔레비전, 컴퓨터에 열광하고, 밖에 나... 2007-05-13 16:02
수입의존율 97%. 한해 수입액 856억달러.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액을 더한 것보다 많음. 한국의 에너지 지표다. 에너지 주권을... 2007-05-13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