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날인 25일 귀경 행렬로 몸살을 앓던 고속도로의 정체가 늦은 오후부터 차츰 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승용차를 이용하면 요금소 통과 시점을 기준으로 목포에서 서울까지 5시간 50분,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20분이 각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서울 5시간 10분, 울산→서울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강원 영동은 25일 밤부터 27일까지 5∼20㎜의 비가, 제주는 26일, 경북 동해안은 26∼27일 각각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