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폭로한 고영태(41)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하자, 고씨 쪽이 ‘무리한 체포’라고 주장하며 체포적부심을 청구했다. 심사는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고씨 변호인인 김용민 변호사 등은 12일 “고씨가 지난 7일 검찰에서 연락을 받았고, 변호인이 10일 검찰과 통화해...
“아동학대 방지법 강화해주세요.” “고1부터 선거권을 주세요.” “학원 쇼핑 제일 싫어요. 우리도 사람이에요.” 국제구호개발엔지오(NGO) ‘세이브더칠드런’이 ‘1018’ 어린이·청소년을 상대로 ‘19대 정권에 바라는 대한민국’을 조사해 12일 발표했다. 안전, 창의적 교육, 학생의 정치참여 등이 주요 요구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