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가미시호로초(‘초’는 일본의 기초자치단체 단위)는 높은 산들로 둘러싸인 시골 마을이다. 마을 총면적의 76%가... 2023-01-01 13:36
촛불은 사람들의 생일이나 결혼 등 특별한 날 축하하기 위해 사용된다. 슬픔을 달래기 위해서, 혹은 밤에 책을 읽거나 일을 ... 2022-12-31 15:00
[삶의 창] 원혜덕 | 평화나무농장 농부한해가 마무리된다는 것을 진실로 실감하는 사람은 농부가 아닌가 싶다. 아무리 채소가... 2022-12-29 18:39
[비온 뒤 무지개] 한채윤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어릴 때 인기있던 드라마는 <전설의 고향>이었... 2022-12-29 18:36
김병익 | 문학평론가나오는 책마다 대충 챙겨 보는 제러미 리프킨의 최근작 <회복력 시대>(안진환 옮김)를 읽... 2022-12-29 18:35
박지영 | 이슈팀 기자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시위 현장에 처음 간 건 지난해 가을 수습기자 생활을 갓 시... 2022-12-29 18:35
[세상읽기] 황필규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친구’라고 했지만 나보다 스무살 넘게 나이가 많다. 존댓말을 쓰지 않아도 ... 2022-12-29 18:35
전범선 | 가수·밴드 ‘양반들’ 리더미국에 눈난리가 났다. 사람이 오십명 넘게 죽었다. 눈에 파묻힌 차에 갇혔다. 구조대가 구... 2022-12-29 18:34
[특파원 칼럼] 이본영 | 워싱턴 특파원이번 연말은 강대국 지도자들에게 유달리 침울한 시기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 2022-12-29 18:34
[나는 역사다] 카를로스 곤(1954~)아버지는 범죄자였다. 아버지의 도주 때문에 곤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교육받았다. 프... 2022-12-29 18:33
시간이 흐른다. 세월의 흐름을 멈춰보고자 우두커니 서 있어도 나 대신 뚜벅뚜벅 걷는 사람들이 있어 시간이 흐르는 걸까? 어... 2022-12-29 18:33
[크리틱] 강혜승 | 미술사학자·상명대 초빙교수12월의 제주엔 동백꽃이 만발하다. 황량한 겨울을 붉게 수놓은 동백 군락은 감... 2022-12-29 18:32
손원제 | 논설위원현 정권의 ‘약강 강약’ 본색이 만개하고 있다.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모습이다. 애초 큰소리치던 ... 2022-12-29 15:31
[기고] 김윤 | 서울대 의대 교수(의료관리학)윤석열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 핵심은 ‘문재인 케어’ 폐기다. 문 정부의 포퓰리... 2022-12-28 18:38
[숨&결] 양창모 | 강원도의 왕진의사방문 진료를 하는 내내 기침하며 숨차하던 할머니. 한달 전 말기 암 진단을 받았... 2022-12-2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