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청소년들은 가정이 화목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개원 10주년을 맞아 서울시 19개 중·고교 재학생 및 17개 대안학교, 청소년쉼터 이용 청소년 1,553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및 의식조사를 한 결과 이처럼 나왔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응답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