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 신설된 여자 부문 발롱도르의 영예를 안은 축구선수에게 DJ가 "엉덩이춤을 출 수 있느냐"고 물어 논란을일으켰다.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 발롱도르 시상식에선 노르웨이 선수 아다 헤게르베르그(23·리옹)가 첫 여자 발롱도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첫 여성 발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