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원하는 세력의 입장에서, 전쟁과 평화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할 이유는 너무나 많다. 일상적으로 성폭력 위협에 노출... 2005-05-11 20:51
이번 4월 역시 문화재계는 잔인한 달이었다. 낙산사를 화마로 잃었고, 4월의 마지막 주에는 영국사마저 화마에 소실될 수 있... 2005-05-11 20:42
내가 살고 있는 볼고그라드(옛 스탈린그라드) 시내에는 ‘히로시마’라는 이름의 거리가 있다. 2차대전의 격전지로도 유명한 ... 2005-05-11 20:40
‘제2 창간’ 가는 길 각계 쓴소리 80년대 말 대학을 다닐 때 창간을 보면서 벅찬 감동을 느낀 게 엊그제 같은데 벌... 2005-05-11 19:38
오랜 외국생활 뒤 귀국하자마자 ‘부자 되세요!’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 속에 한국사회를 지배하는 물신주의를 힐... 2005-05-11 19:32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2002년 4월1일 취임식에서 “지금까지 경제정책의 초점이 ‘경기부양’에 맞춰졌다면 이제는 ‘안정’에 더... 2005-05-11 19:29
최근 한국과 일본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외교전쟁’을 보면서 내가 관심있게 관찰했던 부분은 한국 시민사회의 움직... 2005-05-10 20:09
얼마 전 총경급 경찰간부가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됐다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이 있었다. 사회적 신분이 있는 사람일수록 심리... 2005-05-10 20:08
엊그제 아내가 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아들과 근처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아들이 갑자기 “아빠 ... 2005-05-10 19:41
몽양 여운형 선생은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들 중에서 이순신 장군을 가장 좋아했다. 이순신 장군이야말로 여운형 선생이 생... 2005-05-10 19:38
지하철은 나의 발이다. 또한 세상을 보는 나의 창이다. 나는 출퇴근 시간을 포함해 거의 매일 두 시간 정도를 지하철 안... 2005-05-10 19:35
‘제2 창간’ 가는 길 각계 쓴소리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보 ‘신문을 가장 열심히 읽는 공무원’으로 알려진 덕분에 창간 ... 2005-05-10 18:48
[네 이놈! 한겨레] 가상토론회로 구성해본 네티즌의 갑론을박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생방송 수요토론, ‘요것이 여... 2005-05-10 16:11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연일 발표되는 정부의 부동산투기 억제정책에 파묻힌 채 얼떨결에 통과될 지경에 놓인 중요한 정책... 2005-05-09 20:19
철도청 유전사업 의혹의 수사가 한창이다. 사건의 실체는 곧 밝혀질 것이다. 이와 별개로 국민들은 4·30 재보궐 선거에서 정... 2005-05-0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