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대륙에서 벌어진 반일시위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민중의 자발적 행동’이라고 해명했다. 이런 해명에 나는 의문이... 2005-05-09 20:11
농촌에는 빈집들이 많다. 마을 한가운데에 을씨년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빈집들이 한두 채가 아니다. 얼마 전 인근 도시에 살... 2005-05-09 20:10
‘제2 창간’ 가는 길 각계 쓴소리 윤성희 소설가 겨울옷을 정리하다 옷장에서 지난 신문들을 발견한다. 작년 이맘때, 내... 2005-05-09 19:17
이 글은 의 이인우 기자가 ‘야! 한겨레’를 읽고 느낀 소회를 정리한 것입니다. 1988년 창간 때부터 한겨레와 함께한 이 기자... 2005-05-08 20:06
요즘은 거의 한 달이 멀다 하고 “식민지 때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많았다”는 식의 발언이 여론을 어수선하게 만든다. 오늘의 ... 2005-05-08 17:34
계절의 여왕 오월은 가정의 달이란다. 어쩌다 이렇게 한 달에 몰아 사랑과 감사를 다 바치게 되어있는지, 연이어 닥치는 기... 2005-05-08 17:31
좋은 사회가 되려면, 꼭 지켜야 할 게 있고, 지키면 좋은 게 있다. 교통질서 등이 꼭 지켜야 할 거라면, 공공장소에서 큰소... 2005-05-08 17:03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5월 9일 오늘, 크렘린에서 열리는 2차 대전 전승 60주년 기념... 2005-05-08 17:01
‘제2 창간’ 가는 길 각계 쓴소리 하승창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무처장 집에서 를 구독하지 않고, 주로 지하철로 이... 2005-05-06 19:49
오늘 고등학생들이 학교교육에 희생된 학생들을 위한 촛불 추모 행사를 한다고 한다. 교육부에서는 참가 학생들을 징계한다... 2005-05-06 18:28
매년 5월이 되면 프랑스 작은 도시 칸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58회를 맞는 칸영화제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최고의 ... 2005-05-05 20:33
삼성 이건희 회장이 고려대에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으러 갔다가 학생들의 반대 시위로 봉변을 당했다는 기사를 읽었다. ... 2005-05-05 20:30
반풍수라는 말이 있다. 얼치기 풍수쟁이라는 뜻이다. “반풍수 집안 망친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일을 그르치는 얼치기를 말... 2005-05-05 20:16
지난달 국회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유치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본회의에서 의결하였다. 이 특별법의 주요 내용은 특별지원금(약 3천억원)의 지급과 반입 수수료(약 50억~100억원)를 도입하였... 2005-05-05 20:15
‘제2 창간’ 가는 길 각계 쓴소리 유세윤·개그콘서트 ‘복학생’역 나빠요. 복학생들이 즐겨보는 신문 한겨레가 ‘복학... 2005-05-05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