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정미홍 전 KBS앵커가 트위터에 올린 ‘세월호 추모 집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일당 6만원’에 동원됐다’는 글의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경찰청 유언비어 TFT는 “트위터 글의 진위를 밝힐 방침이며, 지... 2014-05-05 17:00
“아빠, 아빠 이게 다 공짜야?” “쉿! 알아서 챙겨.” 40대 아버지와 10대 딸은 5일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밥과 김치찌개에 양념 김까지 곁들여 점심한끼를 거뜬히 해결했다. 잠시 주위를 살펴보던 이 부녀... 2014-05-05 16:16
우리나라 초등 5·6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일로 학원 다니기를 꼽았다. 학교를 다녀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 2014-05-05 14:39
하루 수백명이 이용하는 대구 앞산 케이블카가 산 정상에서 갑자기 멈춰 서는 바람에 10여명이 다쳤다. 지난 4일 오후 6시1... 2014-05-05 14:16
지난 2일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추돌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신호 연동장치의 오류는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 2014-05-05 13:41
“아빠는 믿었다. 엄마도 기다렸다. 그러나 (정부의) 눈속임으로 우리는 너희를 잃었다.” 5일 오전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2014-05-05 12:23
<한국방송> 김시곤 보도국장이 ‘세월호 희생자가 많은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본부(새노조)는 성명을 내고 “김시곤... 2014-05-05 11:59
20대 새내기 여경이 심폐소생술을 해 승용차 밑 여성 취객을 구해냈다. 지난달 29일 새벽4시15분 서울 광진경찰서 광나루지구대에는 한 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 광진구 구의1동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된 ... 2014-05-05 11:49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정미홍(56) 전 KBS앵커가 SNS에 세월호 추모 집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일당 6만원’에 동원됐다는 주장을 제기했다가,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해당 글을 지우고 사과했... 2014-05-05 10:57
세월호 침몰 현장인 진도 해역은 5일 오전 8시 현재 풍속은 초속 5.9m, 유의파고 0.6m다. 오늘은 대체로 맑겠고, 오후에 풍속 6~9m/s,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물살이 느린 정조 시간은 새벽 5시56분, 낮 12시... 2014-05-05 09:39
해양경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세월호 승객‘구조 명령’을 지금까지 내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이 사람의 목숨이 걸린 문제를 얼마나 안이하게 대처해 왔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란 지적이 나... 2014-05-04 17:46
세월호 침몰 사고 19일째인 4일 오후 희생자 주검 2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이날 새벽 6구를 수습한 데 이어 모두 8구의 주검을 수습해 오후 2시30분 현재 집계된 희생자는 244명, 실종자는 58명이다. 민관군 ... 2014-05-04 14:51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의 <한겨레> 기고가 큰 파장을 낳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구조적 죄악의 책임은 궁극적으로 모두 박근... 2014-05-04 13:57
전국 곳곳에 설치된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00만명을 넘었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정부 장례지원단)은 지난달 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임시합동분향소를 설치한 뒤 지... 2014-05-04 13:50
서울시는 지난 2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로 다친 249명 중 49명이 아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49명 중 중상자는 7명이다. 추돌한 후속 열차 기관사 엄모(46)씨를 포함해 쇄골·... 2014-05-04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