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떡. 맞습니다. 회원 전용 호화 리조트. 아슬아슬한 통장 잔고를 보면서 매달의 입출금 내역을 계산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한 채에 분양가 수십억원 하는 고급 휴양시설이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 겁니다. 일부 독자들의 예견된 핀잔에도 불구하고 표지 기사로 호화 리조트를 준비한 건 궁금증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