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는 4월30일까지 ‘해피 포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평일 점심에 성인 4명이 오면 1명은 무료다. 9월까지 재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20% 할인권을 제공한다.(20만... 2012-03-21 17:40
지난 주말, 팝콘처럼 터지기 시작한 꽃송이 무리를 기대하고 찾은 전남 남해안. 해남의 매화농원도, 완도의 동백나무숲도 봄... 2012-03-21 17:35
지난해 11월 대전 어린이회관을 방문하기 위해 대전 월드컵경기장에 들어섰다가 희한한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멀리서 볼 땐 ... 2012-03-21 17:23
2011년 여름, 한 아웃도어용품 제조업체의 지점장 회의. 등산장비점 점장 표정은 심드렁한 반면, 캠핑장비점 점장은 입을 귀... 2012-03-21 17:19
월급쟁이를 접고 창작자로 변신을 시도하는 이들을 간혹 보게 된다. 성공은 둘째 치고 작품 자체를 완성하는 비율이 얼마나 ... 2012-03-21 17:15
신입사원 환영회 시즌이다. 팀 환영회, 부분 환영회, 시이오 환영회, 윗기수 환영회, 위윗기수 환영회까지 이런저런 반가운(?) 자리들이 천년구미호처럼 새내기사원들의 간을 노린다. 공통적 특징은 ‘근성’을 요... 2012-03-21 17:06
일전의 칼럼에서 밖으로 싸우러 나가는 남자들은 여자 옆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며, 여자가 결코 남자의 우선순위가 아님을 절... 2012-03-21 16:59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2012 금혼식, 은혼식 패키지’를 선보인다. 샴페인 한 병과 케이크 증정, 온라인 포토 앨범 제작 상품권 제공. 당일 호텔 스위트룸 이용 시 50% 할인 가격으로 제공. (5만8000~10만원. ... 2012-03-14 18:34
그는 어린 시절 넉넉하지 않아 배를 많이 곯았다고 했다. 주린 배를 채우려고 겨우내 얼었던 땅이 풀리면 산으로 칡을 캐러 다녔고, 논두렁의 국숫발같이 생긴 하얀 메꽃 뿌리며, 이른 봄 올라오는 봄나물 등 산... 2012-03-14 18:27
남자들이 단순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상황이 둘. 하나는 소개팅 의사를 물어보면 누구 할 것 없이 “예쁘냐?”고 묻는 ... 2012-03-14 18:19
미식을 대식이나 식탐과 구별했던 1800년대 프랑스 음식탐험가 앙텔름 브리야사바랭이 지금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을 여행한... 2012-03-14 18:15
지난해 9월 휴가로 떠난 핀란드 헬싱키. 그곳에서 핀란드의 국민 건축가인 알바르 알토가 살던 집을 찾았다. 핀란드 지폐에까... 2012-03-14 18:13
피천득 선생에게 대접하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대의 귀한 커피잔 여러 해 전, 봄이면 가장 먼저 핀다는 산수유가 따뜻한 햇... 2012-03-14 18:01
공장지대의 화려한 변신, 그 안의 창조적 에너지 미국 뉴욕의 소호,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 그리고 중국 베이징 798예술... 2012-03-14 18:00
〈esc〉는 제법 많은 길 안내를 해왔습니다.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종로구 부암동, 경복궁 옆 서촌 등 서울에서 사라지고 있는 동네 냄새가 나면서도 눈길 끄는 밥집, 술집, 가게들이 들어서기 시작한 동네들... 2012-03-14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