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조 사건’ 뒤 50년 이상 시민에게 제한적으로 개방한 북악산 길이 2022년 상반기 오롯이 열린다. 청와대는 3일 “1968년 1·21 사태 이후 일반인 출입을 제한한 북악산이 2022년 상반기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며 “북악산 완전개방으로 한양도성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환경 복원, 도심 녹지 이용확대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