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광주·전주 정월대보름 전통문화축제 풍성

등록 2006-02-06 21:07

대보름 민속놀이 ‘얼쑤’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광주와 전주에서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는 11일 오전 10시~오후 7시 북구 용봉동 박물관 앞 마당에서 정월 대보름 한마당 축제를 펼친다.

오전에는 당산제를 모시고, 오후에는 마당밟기·들독들기·제기차기·닭잡기놀이·대동줄다리기 따위 민속놀이를 이어간다. 해가 저물면 가족의 화합을 다지는 모꼬지잔치와 나라의 평안을 바라는 달집태우기를 벌인다. (062)521-9041.

전북 전주 전통문화센터는 12일 오전 11시 센터 놀이마당에서 정월 대보름 전통문화축제를 연다. 특집행사로 병술년 소원빌기, 대보름 진채식 전시, 오곡밥 나누기, 달집태우기 등을 펼친다. 흥과 멋이 살린 한벽예술단 공연과 남원농악의 지신밟기로 잊혀져 가는 대보름 풍습을 재현한다.

전통문화센터는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던 선조들의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에 녹아있는 공동체 정신을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063)280-7042.

안관옥 박임근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