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5명이 독도수호 세계횡단 대장정에 나선다. 대원들인 김상균(왼쪽부터·카이스트) 이강석(아주대) 강상균(연세대) 김영빈(서울대) 홍승일(서울대)씨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 ‘2006 독도라이더 월드 크로스 프로젝트’ 발대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3월 1일부터 오토바이로 약 255일 동안 23개국 34,000킬로미터를 횡단하면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활동을 벌인다. 임종진 기자 stepan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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