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환(56·) 대구시 비서실장이 10일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남구청장에 출마하기위해 사퇴한다.
박 실장은 “떠나는 남구에서 돌아오는 남구, 낙후된 남구를 살기좋은 남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박 실장은 대동은행 인사과장, 복현동 지점장, 마산지점장 등을 지낸뒤 2003년 1월 부터 대구시 비서실장으로 재임해왔다.
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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