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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미군 성기노출’ 사과

등록 2006-02-09 22:15


9일 오전 주한미군 2-1 방공포대 마르쿠스 블랙 부대장(중령)이 박광태 광주광역시장을 찾아 지난 5일 미군장병 3명이 화정역 객실에서 일으킨 성기노출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블랙 부대장은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할 시기에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시민들께 죄송하며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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