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일 10만원권 수표 390여장을 위조해 200여장을 사용한 혐의(유가증권 위조 등)로 김아무개(38)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또 컬러복합기 등 위조장비와 위조수표 88장을 압수하고, 시중에 유통되다 금융기관으로 들어온 위조수표 44장을 회수했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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