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청계천 일대에서 거리공연을 펼칠 ‘2기 청계천 아티스트’를 오는 10∼20일 모집한다.
연극, 인형극, 노래, 연주, 무용, 퍼포먼스 등 장르에 제한 없으며 아마추어 예술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서류·비디오 심사와 4월 7∼8일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20∼30개팀이 선발된다.
참가 희망자는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재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 3789-2148∼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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