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뽑는 전무이사 공모에 14명이 지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도는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문이사 선발과 관련해 지난달 27일부터 11일까지 접수한 결과 14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응모자들은 도내 인사 3명과 도외 인사 11명 등으로 호텔과 대기업 임직원, 학계 출신 인사들로 알려졌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2명의 후보자를 선정하면, 16일 이사회를 열어 최종선발하게 된다. 제주/허호준 기자 hojoon@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