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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비정규직 법안 철회”

등록 2006-04-04 17:03

비정규직 법안 강행 처리 방침에 반대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일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이 연 ‘총파업 결단식’에 참석해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민주노총은 법안처리를 막기 위해 오는 6,7일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이종찬 기자 rh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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