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대전과 충남지역에 우박과 강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갑자기 내리며 순간 풍속 20m/s에 달하는 돌풍이 분 가운데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 한 교회의 30~40m 높이의 대형철탑이 쓰러지며 인근 카센터를 덮쳐 주민 등이 사고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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