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성인을 위한 학력인정 초등학교인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양원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21일 오전 60∼70대인 늦깎이 신입생들이 한글과 숫자 배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4년 동안 12학기를 마치면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게되는 이 학교는 올해 315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사진/ 양원초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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