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에 의해 도난당한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하저리 하저1리 알루미늄 난간, 연합
화성 3곳서 잇따라 도난
건축자재 털이범 소행 추정 경기 화성시내 다리 3곳의 알루미늄 난간이 잇따라 뜯겨 없어지는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화성경찰서는 “지난 12일 화성시 팔탄면 하저리 하저1교 다리의 알루미늄 난간 33m가 뜯겨져 없어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면사무소에 신고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지난 16일에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수촌교 알루미늄 난간 54m와 인근 향남면 구문천리 구문천교 알루미늄 난간 40m가 모두 뜯겨진 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도난당한 난간은 직경 50㎜ 가량의 알루미늄 재질이며 피해액은 1500만원 가량으로 추산된다. 경찰은 “비교적 최근에 새로 놓여졌고, 가격이 비싼 알루미늄 재질의 난간을 훔쳐간 점으로 볼 때 건축자재 전문 절도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화성/김기성 기자 rpqkfk@hani.co.kr
건축자재 털이범 소행 추정 경기 화성시내 다리 3곳의 알루미늄 난간이 잇따라 뜯겨 없어지는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화성경찰서는 “지난 12일 화성시 팔탄면 하저리 하저1교 다리의 알루미늄 난간 33m가 뜯겨져 없어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면사무소에 신고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지난 16일에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수촌교 알루미늄 난간 54m와 인근 향남면 구문천리 구문천교 알루미늄 난간 40m가 모두 뜯겨진 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도난당한 난간은 직경 50㎜ 가량의 알루미늄 재질이며 피해액은 1500만원 가량으로 추산된다. 경찰은 “비교적 최근에 새로 놓여졌고, 가격이 비싼 알루미늄 재질의 난간을 훔쳐간 점으로 볼 때 건축자재 전문 절도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화성/김기성 기자 rpqkf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