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관리소 유기열 소장
현직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한 영문판 전문저서를 발간했다.
전북 익산시 낭산면 국립종자관리소 서부지소장 유기열(59)씨는 1993년부터 14년째 종자생산과 공급 업무를 맡아온 종자관리 전문가다. 그는 지금까지 익산, 안동, 아산, 서부지소 등에서 근무하며 얻은 지식과 기술,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종자생산과 공급’이라는 책을 냈다.
그는 한국의 독특하고 체계화된 종자생산과 공급이 외국어로 정리된 단행본이 없어 외국인에게 홍보할 목적으로 발간했다. 내용은 종자의 생산, 정선과 소독, 생산과 공급현황, 식물신품종보호제도, 종자관리 전망 등이다.
박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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