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파주 운정·남양주 별내 주변도로 신설·확장

등록 2006-07-07 21:16

  • 가 가 가 가 가
경기 파주 운정 새도시 주변에 49.2㎞의 도로가 새로 나거나 넓혀지고, 남양주 별내 택지지구도 인근 도로 23.6㎞가 정비된다.

건설교통부는 ‘선교통계획-후개발 원칙’에 따라 파주 운정지구와 남양주 별내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건교부는 모두 2조296억 원을 들여 파주 운정지구와 강매 나들목까지 연결하는 제2자유로 19㎞를 새로 뚫고 주변도로와 연결되는 지점 10곳을 도로 신설 및 확장공사와 연계해 입체화할 계획이다. 또 지구에서 상암동 구간을 연결하는 간선 급행버스 노선을 설치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남양주 별내지구 인근에는 시도 17호선 검문소삼거리~광전 나들목 구간 5.7㎞와 국도 43호선 동창마을~퇴계원 3.2㎞를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등 사업비 4154억 원을 들여 도로 8개 구간을 신설하거나 확장할 계획이다.

건교부는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경춘선 별내역사를 새로 만들고 환승주차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기성 기자 player18@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