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업계, 성수기 하루 16편 증편 합의
여름철 성수기 항공편이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 예약난이 예상되던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편수가 늘어난다.
제주도는 14일 여름 성수기 제주노선 항공편 증편을 위해 최근 관련기관 및 항공업계 관계자와 회의를 열어, 이날부터 다음달 27일까지 하계 성수기 가운데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하루 운항편수를 206편에서 222편으로 16편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나머지 기간에는 수송 상황 등을 검토해 추가 증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와 공항공사 제주지사는 21일부터 새달 15일까지 ‘하계 특별 수송대책 본부’를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꾀하기로 했으며, 제주공항 여객청사 전면 주차장 소공원에 소형차량 118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설치했다.
허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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