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청이 뉴타운지구 지정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창신·숭인동 주민들( 〈한겨레〉 6월24일치 참조)을 상대로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설문조사를 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창신·숭인동을 3차 뉴타운 후보 지역 후보으로 발표했지만, 그동안 주민들 사이에 개발 반대와 찬성으로 의견이 엇갈려 지구 지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그동안 종로구청과 서울시가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치지 않았다고 반발해 왔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지난 2월 주민들과 면담에서 의견 수렴을 다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기원 기자 garde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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