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발생한 교통사고로 5명의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은 가운데 21일 오전 사고를 당한 명환지 학생과 김문주 학생이 생활하던 충남 청양 가남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는 조화만 덩그러니 놓여있어 보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청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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