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4호선 전철서 ‘연기’ 승객 긴급대피소동

등록 2006-08-16 20:34

16일 오후 1시10분께 4호선 안양시 동안구 전철 범계역 구내에서 서울메트로 소속 당고개행 4590호 열차 아래 쪽에서 연기가 피어 올라 승객 50여 명이 20여 분 간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메트로 쪽은 이날 이 열차가 범계역에 도착하는 순간 열차 첫번째 객차 3번째 출입문 아래에서 연기가 피어 올랐다고 밝혔다. 때문에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50여 명이 승강장으로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승객들은 20여 분 동안 역 구내에서 기다리다 다음 열차를 이용했다.

그러나 선로에는 이상이 없어 사고 열차만 서울 창동차량기지로 회차했을뿐 상·하행선 모두 정상 운행됐다. 서울메트로 쪽은 사고 차량 밑에 있는 코일 부품이 과열되면서 순간적으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안양/김기성 기자 player18@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