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당진 우두 택지개발…주택 5400가구 건립

등록 2006-09-04 20:38

  • 가 가 가 가 가
충남 당진군 당진읍 우두·채운·읍내리 일대 22만9천평이 ‘당진 우두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돼 2011년까지 주택 5400가구가 건립된다. 2008년에 용지 보상에 들어가고 2009년에 분양한다.

주공은 이곳에 국민임대아파트 2020가구, 장기임대아파트 1120가구 등 임대주택 3140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5220가구, 단독주택 180가구를 지어 공급한다. 우두지구는 당진천과 남쪽 도시자연공원을 연결한 생태네트워크를 구축해 친환경적인 신시가지를 조성될 예정이다.

당진군청에서 500m 거리인 우두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나들목, 국도 32호선, 지방도 615호선이 인접하고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가 개설 중에 있어 수도권과 충청권의 접근이 양호하다. 단지 주변에 고대·부곡·석문산업단지, 현대제철 등의 산업시설이 있다.

허종식 기자 jongs@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