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그동안 대덕특구지역에서 혼용돼 사용해 오던 ‘대덕연구단지’, ‘대덕밸리’ 등의 이름을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령의 취지에 맞게 ‘대덕특구’나 ‘대덕연구개발특구’로 통일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특구 주변 고속도로 안내판 10개를 일괄 정비한 데 이어 ‘대덕밸리’로 기재된 북대전 나들목 전광판을 이달 말까지 ‘대덕특구’로 국문과 영문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 대전시와 경찰청 등과 협의를 거쳐 대전시내 교통 안내판도 ‘대덕특구’ 또는 ‘대덕연구개발특구’로 점진적으로 바꾸기로 했다.
대전/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