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연대와 경실련 등 부산 지역 12개 시민운동단체는 21일 활동가와 회원 20명으로 모니터단을 구성해 부산시의회의 부산시 및 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모니터단은 각 상임위별로 사무감사 과정을 모니터한 뒤 다음달 1일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들 시민운동단체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 △경륜공단 개혁 및 금정체육공원 활성화 대책 △저소득 주민 긴급구호 사업 △낙동강 상수원 보호대책 등 15개 현안을 선정해 시의회에 철저한 감사를 요구했다.
신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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