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제주환경련 “엘엔지 발전소 건설해야”

등록 2006-12-12 17:43

산업자원부가 제주지역에 2013년까지 30만㎾ 용량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 건설과 2011년까지 40만㎾ 규모의 해저송전선로 설치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액화천연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경운동연합은 12일 성명을 내고 “지난 4월의 제주도 전역 정전사태의 근본원인이 해저송전선로에 있었는 데도 정전 예방 대책으로 해저송전선로를 증설하는 계획에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제주도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방법은 논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해저송전선로 건설보다는 액화천연가스 발전소 건설이 유리하다”며 “액화천연가스 발전소 도입시기를 앞당길 것”을 요구했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