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수산청 제주해양관리단은 12일 제주~완도 항로의 여객선 대형·현대화를 위해 21일부터 6327t 규모, 정원 975명의 대형 카페리 여객선 운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한일고속이 운영하는 이 여객선은 하루 한번 왕복하며, 오전 8시20분 제주를 출발해 오전 11시10분 완도에 도착하며, 완도에선 오후 3시30분 출발해 오후 6시20분 제주에 도착한다.
제주해양관리단은 “여객과 화물을 함께 나르는 대형 카페리 여객선이 투입됨에 따라 관광객의 해상교통 편의는 물론 지역경제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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