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m 대형 산갈치
26일 오후 제주시 추자도 영흥리 해안가에 파도에 밀려온 길이 4.2m, 폭 33㎝, 무게 56㎏의 산갈치를 주민들이 들어보이고 있다. 산갈치는 경골어류 이악어목 산갈치과에 속하며 몸은 갈치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수십배에 달하고 한국, 일본,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지에 분포하는 심해성 어류다. 제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