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야생조수들이 먹이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 최북단 전방초소 인근까지 내려온 멧돼지 한 마리가 장병들이 가져다 준 잔반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다 인근에서 경계근무 중인 병사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고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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