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대비 비지땀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88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조선대 선수단이 4일 체력훈련에 땀을 흘리고 있다. 아시안경기 금메달리스트 김주영, 동메달리스트 김덕현을 비롯해 종목별 209명 선수 전원이 학교체육관과 무등산 일원에서 훈련을 계속한다. 조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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