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책가방’ 체험 공간
8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직원과 이용객들이 부모·자식 세대가 공감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테마 휴식 공간으로 꾸민 ‘추억의 책가방’에서 옛날 교과서와 추억의 뽑기 판 등을 구경하고 있다. 추억의 책가방은 20일까지 운영된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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