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한경면 저지리 문화예술인마을 주변 공유지 2만5606㎡에 도시은퇴자와 은퇴농업인을 위한 전원마을을 조성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택지 면적은 최소 190평에서 최대 235평 내외가 될 전망이다.
제주시는 “공사비와 토지 가격을 합산한 뒤 이윤을 남기지 않는 적정한 선에 분양할 예정”이라며 “분양후 모두 입주할 경우 60여명이 유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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