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영어마을’ 체험
런던카니발조직위원회와 국제친선클럽 등이 마련한 영어마을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영국 원어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국 풍물과 관광지 소개 대형사진과 공연 등을 선보이는 이 행사는 9일과 16일에는 덕천역과 남포동역에서 열린다. 사진은 2일 오후 부산지하철 연산동역.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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