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졸업식
경남 하동군 금남면 대치리 노량초등학교 김양분교가 15일 오전 폐교를 앞두고 마지막 졸업식을 가졌다. 1909년 4월5일 사립 현산학교로 개교한 이 학교는 1917년 4월17일 공립 김양보통학교로 개명 후 1999년 9월1일 노량초교 김양분교장으로 개편됐다. 이날 졸업한 6명을 빼고 전교생이 18명에 불과해 새 학기부터 폐교하게 됐다. 하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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