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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일찍 터진 매화 꽃

등록 2007-02-20 17:43수정 2007-02-20 18:33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경남 하동군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16.1도를 기록한 20일 오후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이달 들어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5~6도 높은 평균 기온이 지속되면서 봄꽃들이 보름에서 한 달여 일찍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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