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경남 하동군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16.1도를 기록한 20일 오후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이달 들어 전국적으로 예년보다 5~6도 높은 평균 기온이 지속되면서 봄꽃들이 보름에서 한 달여 일찍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벌들이 찾아 활짝 핀 매화에서 꿀을 빨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매화가 활짝 핀 하동읍 화심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봄내음을 만끽하고 있다. 하동/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