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 충청영업본부는 수출중소기업 지원대책의 하나로 올해 지역 내 수출중소기업에 2100억원 규모의 ‘수출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출중소기업 특례보증’ 대상기업은 당기매출액의 30% 이상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수출 유망 중소기업, 수출기업화사업 참여기업 등이다.
신보가 지원하는 자금은 무역금융과 일반운전자금으로 기업당 최고 보증 한도는 무역금융 70억원, 일반운전자금 30억원이다.
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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