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다음달 15일께 서구 둔산동 한밭수목원에서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천만 그루 범시민 나무심기운동 첫 나무 심는 날’ 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시는 일선 자치구에서도 내달 15일께 동시다발적으로 ‘첫 나무 심는 날’ 행사가 펼쳐질 예정으로 동구는 홍도 5거리에 화단을 조성하는 한편 소나무를 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구는 시민회관 교차로, 서구는 갑천3거리, 유성구는 한밭대로 홈에버 주변, 대덕구는 한밭대교 옆 화단에 각각 소나무와 그늘 목 등을 심을 예정이다.
손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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