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제주본부(본부장 이영남) 직원들이 ‘곶자왈 한평사기’ 운동에 동참했다.
제주본부는 6일 제주시 이도1동 케이티 제주본부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곶자왈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제주본부는 이날 제주도의 자연자산인 곶자왈을 지킨다는 취지에서 곶자왈 한평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전 직원이 서명한 동참서를 제주트러스트법인 설립위원회와 제주도에 전달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